뇌와 심장 이야기 — 우리 몸의 과학 자연관찰 그림책
뇌와 심장, 어떤 점이 신기할까요?
생각하고 느끼게 하는 뇌와 쉬지 않고 뛰는 심장은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두 기관이에요.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뇌와 심장의 자연·과학 사실
뇌는 약 1.4kg으로, 약 860억 개의 신경 세포가 전기 신호로 정보를 주고받아요. 몸이 쓰는 산소의 약 25%를 쓸 만큼 바쁘고, 잠자는 동안 기억을 정리하지요. 심장은 1분에 60~100번, 하루 10만 번 이상 뛰며 온몸에 피를 보내요. 우리 몸의 혈관을 다 이으면 지구 두 바퀴가 넘는답니다.

탱고북 «뇌와 심장 이야기»이 다루는 내용
탱고북 «뇌와 심장 이야기»는 생각·기억을 담당하는 뇌, 쉬지 않고 뛰는 심장, 둘이 어떻게 함께 일하는지를 아이 눈높이로 보여 줍니다.

이 책에서 만나는 낱말
- 뇌(Brain) - 몸의 모든 기능을 조절하는 사령탑
- 심장(Heart) - 혈액을 온몸으로 보내는 펌프 역할 기관
- 혈관(Blood vessel) - 혈액이 흐르는 관, 총 길이 6만~10만km
- 몸(Body) - 뇌와 심장이 함께 지켜주는 우리의 집
- 청진기(Stethoscope) - 심장 소리를 듣는 의료 도구
- 손(Hand) - 뇌의 명령을 받아 움직이는 신체 부위
- 책(Book) - 뇌의 기억과 학습을 돕는 도구
- 신경 세포(Neuron) - 뇌에 약 860억 개, 전기 신호로 정보를 주고받아요

함께 알아보면 좋은 포인트
뇌(생각·기억·잠), 심장(박동·피 보내기), 박동 수(하루 10만 번), 혈관(아주 김) 같은 포인트를 짚어 주세요. "심장은 왜 쉬지 않고 뛸까?"를 함께 이야기하면 좋습니다.

부모 가이드 — 호기심을 키우는 법
가슴에 손을 대고 심장 박동을 느껴 보고, 제자리 뛰기 후 더 빨라지는 걸 관찰해 보세요. "잠을 잘 자면 뇌가 기억을 정리해"를 알려 주면 좋은 수면 습관에도 도움이 됩니다.

읽어줄 때 이렇게
- "콩닥콩닥", "두근두근" 심장 박자처럼 리듬을 살려 읽어 주세요.
- "달리기하면 심장이 왜 빨리 뛸까?" 아이와 몸속 비밀을 이야기해 봐요.
- 아이 가슴에 귀를 대고 심장 소리를 직접 들어 보세요. 뛰고 난 뒤에 다시 들으면 빨라진 게 느껴져서 더 신기해해요.
이 책으로 배우는 것
- 생각하는 뇌와 피를 보내는 심장, 우리 몸속 두 대장님이 하는 일을 배워요.
- 일찍 자고 신나게 뛰어놀며 내 몸을 소중히 돌보는 습관을 길러요.

함께 할 수 있는 활동
심장 박동 듣기: 가슴에 손 얹거나 귀 대고 심장 소리 듣기. 운동 전후 비교하기
운동 전후 심박수 비교: 제자리 뛰기 30초 후 맥박 세어 비교하기
뇌·심장 그리기: 사람 몸 윤곽에 호두 모양 뇌와 심장, 혈관 그리기
기억력 게임: 그림 카드 10장을 30초 보고 뒤집어 맞히기
건강 약속 만들기: 일찍 자기·운동하기·채소 먹기 약속 종이에 써서 방에 붙이기

아이의 호기심을 여는 질문
지금 이 순간에도 심장이 뛰고 있을까? 손을 가슴에 대면 느낄 수 있을까?
운동을 하면 왜 심장이 더 빨리 뛸까?
잠을 잘 때도 뇌가 일을 한다고 하는데 어떤 일을 할까?
뜨거운 것을 만졌을 때 손이 저절로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뇌와 심장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아니면 둘 다 꼭 필요할까?

자주 묻는 질문 (FAQ)
Q. 심장은 하루에 몇 번 뛰나요?
A. 하루 10만 번 이상 뜁니다. 쉬지 않고 온몸에 산소가 풍부한 피를 보내요.
Q. 잠을 자면 뇌는 무엇을 하나요?
A. 기억을 정리·강화하고 노폐물을 청소합니다. 그래서 잠이 아주 중요해요.
Q. 집에서 어떻게 알아보면 좋을까요?
A. 가슴에 손 대고 박동 느끼기, 뛴 뒤 빨라진 박동 관찰, 좋은 수면 습관 이야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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