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와 심장 이야기 동화책
생각하고 기억하는 똑똑한 뇌와 쉬지 않고 뛰는 심장을 만나봐요. 우리 몸을 든든히 지켜 주는 두 대장님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기 몸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함께 키워 보세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8쪽
뇌와 심장 이야기가 주는 교훈
- 생각하는 뇌와 피를 보내는 심장, 우리 몸속 두 대장님이 하는 일을 배워요.
- 일찍 자고 신나게 뛰어놀며 내 몸을 소중히 돌보는 습관을 길러요.
뇌와 심장 이야기로 배우는 유아 단어
- 뇌 — The organ inside your head that controls your thoughts, feelings, and movements.
- 심장 — The organ in your chest that pumps blood around your body.
- 손
- 책
- 현미경
- 청진기
- 연필
- 혈관
자주 묻는 질문
뇌와 심장 책은 몇 살 아이에게 추천하나요?
만 4~7세 우리 몸 좋아하는 아이에게 적합해요.
뇌와 심장은 어떤 일을 해요?
뇌는 우리 몸의 대장으로 생각·기억·움직임을 명령해요. 심장은 펌프처럼 온몸에 피를 보내서 영양과 산소를 전해요.
어떤 단어를 배울 수 있나요?
'뇌, 심장, 피, 신경, 머리, 가슴, 펌프, 박동' 같은 신체 명사를 만나요.
심장은 왜 두근거려요?
심장이 펌프질하는 소리예요. 우리가 운동하거나 신나거나 무서울 때 더 빨리 두근거려서 온몸에 빨리 피를 보내요.
무서운 장면은 없나요?
없어요. 따뜻한 우리몸 관찰 책이에요.
활동 추천?
심장 박동 들어 보기 (가슴에 손 대기), 운동 전·후 박동 비교, 뇌·심장 그리기 같은 활동이 좋아요.
영어로?
네, Brain and Heart 영어 버전이 함께 제공돼요.
비슷한 책은?
'뼈와 근육', '음식의 몸속 여행', '유산균과 바이러스' 같은 우리몸 시리즈가 함께 사랑받아요.
뇌와 심장 이야기 읽어주기 팁 (4~7세)
- "콩닥콩닥", "두근두근" 심장 박자처럼 리듬을 살려 읽어 주세요.
- "달리기하면 심장이 왜 빨리 뛸까?" 아이와 몸속 비밀을 이야기해 봐요.
- 아이 가슴에 귀를 대고 심장 소리를 직접 들어 보세요. 뛰고 난 뒤에 다시 들으면 빨라진 게 느껴져서 더 신기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