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 동화책
얼음 나라에서 뒤뚱뒤뚱 걸어다니지만 바닷속에서는 멋진 수영 선수가 되는 펭귄을 만나봐요. 추운 날씨에도 가족과 함께 알을 지키는 펭귄의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세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8쪽
펭귄이 주는 교훈
- 알을 품는 아빠 펭귄처럼 가족을 아끼고 지키는 마음을 배워요.
- 추워도 친구들과 몸을 붙이고 함께 이겨내는 힘을 배워요.
- 날개로 헤엄치는 새, 펭귄의 특징을 관찰하는 눈을 키워요.
펭귄으로 배우는 유아 단어
- 얼음
- 눈
- 물고기
- 조약돌
- 이글루
- 바위
- 펭귄
- 날개
- 깃털
- 부리
- 발
- 알
자주 묻는 질문
펭귄 책은 몇 살 아이에게 추천하나요?
만 4~6세(새싹 단계) 아이에게 딱 좋아요. 짧고 리듬감 있는 문장이라 소리 내어 읽어 주기 좋아요.
펭귄은 어떤 동물인가요?
날개가 있지만 하늘 대신 바닷속을 나는 새예요. 두꺼운 깃털로 추위를 이기고, 아빠가 발 위에 알을 올려 품는 신기한 동물이랍니다.
어떤 단어를 배울 수 있나요?
얼음, 물고기, 날개, 깃털, 부리, 알, 이글루 등 펭귄과 얼음 나라에 관한 단어를 그림과 함께 익혀요.
무서운 장면은 없나요?
없어요. 물고기를 잡아먹는 장면도 "와구와구!" 하고 귀엽게 그려져서 마음 놓고 읽어 줄 수 있어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뒤뚱뒤뚱 펭귄 걸음 따라 하기, 발등에 인형을 올리고 걷는 알 지키기 놀이를 해 보세요. 서로 꼭 붙어 몸을 데우는 허들링 놀이도 좋아요.
영어로도 읽을 수 있나요?
네, 영어 버전이 함께 제공돼요. 한글로 먼저 읽고 영어로 다시 읽으면 자연스럽게 두 언어를 만나요.
실제로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아쿠아리움이나 동물원 펭귄관에서 만날 수 있어요. 물속에서 헤엄치는 모습과 얼음 위를 걷는 모습을 비교해 보면 책 내용이 쏙쏙 떠올라요.
비슷한 결의 다른 책도 있나요?
'바다 동물 친구들' 시리즈의 바다거북 이야기를 이어서 읽어 보세요. 바다에서 사는 친구들을 나란히 비교하는 재미가 있어요.
펭귄 읽어주기 팁 (4~7세)
- "뒤뚱뒤뚱" 펭귄 걸음을 몸으로 따라 하며 읽으면 아이가 깔깔 웃어요. 미끄러지는 장면은 "슈슉!" 빠르게!
- "아빠 펭귄은 왜 알을 발 위에 올려놓을까?" 차가운 얼음에서 알을 지키는 방법을 이야기해 봐요.
- 다 읽고 이불 위에서 배 미끄럼 놀이를 해 보세요. 발등에 인형을 올리고 걷는 알 지키기 놀이도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