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동가리 동화책
주황 줄무늬 옷을 입고 말미잘 사이를 헤엄치는 귀여운 흰동가리를 만나봐요. 따끔한 말미잘과 사이좋은 친구로 지내는 흰동가리의 비밀을 따라가며 바다의 신비를 함께 살펴보세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8쪽
흰동가리가 주는 교훈
- 서로 도우며 사는 바다 친구가 있다는 걸 알아요.
- 말미잘과 흰동가리의 특별한 우정을 관찰하는 눈을 길러요.
흰동가리로 배우는 유아 단어
- 바다 — The vast body of salt water that covers most of the Earth's surface.
- 산호 — Hard, colorful material formed by tiny sea animals, creating reefs.
- 바위
- 촉수 — A long, flexible arm-like part of an animal, used for touching or grabbing.
- 말미잘 — A colorful sea animal with soft tentacles that look like flowers.
- 흰동가리 — A small, orange fish with white stripes, often found in anemones.
- 알
자주 묻는 질문
흰동가리는 몇 살 아이에게 추천하나요?
만 4~6세 아이에게 잘 맞아요. 바닷속 친구들에게 호기심이 커지는 나이에 보기 좋아요.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
서로 돕고 사는 자연의 지혜와, 바다 생물끼리 맺는 특별한 관계를 배울 수 있어요.
어떤 단어를 배울 수 있나요?
바다, 산호, 말미잘, 촉수, 흰동가리 같은 바다 관련 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무서운 장면은 없나요?
말미잘의 독 이야기가 나오지만 무섭지 않게 그려져 있어요. 서로 돕는 따뜻한 이야기랍니다.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물고기 그림을 그리거나 하얀 줄무늬를 색칠해 보고, 수족관에 함께 다녀오면 좋아요.
영어로도 읽을 수 있나요?
네, 영어 버전이 함께 제공돼요.
비슷한 결의 다른 책은요?
같은 바다 동물 친구들 시리즈의 <고래>도 함께 보면 좋아요.
실제로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수족관에 가면 말미잘 사이를 헤엄치는 흰동가리를 직접 볼 수 있어요.
흰동가리 읽어주기 팁 (4~7세)
- "짠! 말미잘의 친구 흰동가리가 나타났어!" 등장하는 장면은 밝고 신나게 읽어 주세요.
- "흰동가리는 왜 말미잘 곁을 떠나지 않을까?" 아이와 이야기 나눠 봐요.
- 몸에 있는 하얀 줄 세 개를 함께 세어 보거나, 수족관에서 흰동가리를 찾아보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