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꼭꼭 냠냠, 천천히! 동화책
간식 시간이 제일 좋은 콩이가 찐 고구마를 급하게 삼키다 딸꾹질이 나요. 엄마가 알려 준 '입속 방앗간' 이야기로 꼭꼭 씹는 즐거움을 알게 되는 호리네 생활동화예요. 급하게 먹는 습관을 야단 대신 놀이로 바꿔 주는 이야기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05. 꼭꼭 냠냠, 천천히!가 주는 교훈
- 음식은 꼭꼭 씹어야 몸이 편하고 맛도 더 잘 느껴져요.
- 한 입은 조금만, 여러 번 씹고 삼키는 것이 안전해요.
- 잘 안 되는 습관도 재미있는 놀이로 바꾸면 배울 수 있어요.
05. 꼭꼭 냠냠, 천천히!로 배우는 유아 단어
- 고구마
- 접시
- 물
- 밥상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밥이나 간식을 급하게 삼키는 시기의 아이에게 특히 도움이 돼요.
아이가 급하게 먹어서 걱정인데 도움이 될까요?
네. 이 책은 "천천히 먹어라"라고 가르치는 대신, 씹을수록 맛이 좋아진다는 경험과 '방아 찧기 놀이'로 아이가 스스로 해 보고 싶게 만들어요.
어떤 교훈을 배울 수 있나요?
꼭꼭 씹어 먹는 습관, 한 입의 알맞은 양, 그리고 잘 안 되는 일도 놀이처럼 연습하면 된다는 마음가짐을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간식을 앞에 두고 "누가 더 꼭꼭 씹나" 시합, 씹은 횟수 세어 보기, 씹을수록 맛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말해 보기가 좋아요.
호리네 생활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아기 호랑이 호리와 친구들이 밥·잠·안전·마음처럼 매일 마주치는 상황을 하나씩 배워 가는 유아 생활 습관 그림책 시리즈예요.
05. 꼭꼭 냠냠, 천천히! 읽어주기 팁 (4~7세)
- 딸꾹질 장면에서 "콩이 지금 기분이 어떨까?" 하고 아이 마음을 먼저 물어봐 주세요.
- '입속 방앗간' 대목은 손으로 콩콩 찧는 시늉을 함께 하면 아이가 오래 기억해요.
- 읽고 나서 실제 간식 시간에 "꼭꼭 몇 번 씹었지?" 하고 함께 세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