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다 같이 앉아, 맛있게! 동화책
할아버지가 오신 날, 배가 고픈 토토가 어른보다 먼저 젓가락을 들어요. 야단맞는 대신 "밥은 다 같이 앉아야 더 맛있단다"는 말을 듣고 함께 먹는 즐거움을 알게 되는 호리네 생활동화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14. 다 같이 앉아, 맛있게!가 주는 교훈
- 어른이 수저를 드신 뒤에 함께 시작해요.
- "잘 먹겠습니다" 인사로 식사를 시작하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 혼자 먹는 밥보다 다 같이 먹는 밥이 더 맛있어요.
14. 다 같이 앉아, 맛있게!로 배우는 유아 단어
- 수저
- 젓가락
- 음식
- 밥상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명절이나 가족 모임처럼 여럿이 함께 먹는 자리를 앞두고 읽으면 좋아요.
식사 예절을 가르치기에 좋은 책인가요?
네. 예절을 규칙으로 외우게 하지 않고, 함께 시작하면 밥이 더 맛있다는 경험으로 알려 줘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요.
어떤 교훈을 배울 수 있나요?
어른을 기다리는 마음, 함께 인사하고 시작하는 식사 예절, 그리고 나눠 먹는 즐거움을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우리 집 식사 인사 정하기, 가족 모임 전에 자리 정해 보기, 반찬 하나씩 서로 놓아 주기가 좋아요.
호리네 생활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아기 호랑이 호리와 친구들이 밥·잠·안전·마음처럼 매일 마주치는 상황을 하나씩 배워 가는 유아 생활 습관 그림책 시리즈예요.
14. 다 같이 앉아, 맛있게! 읽어주기 팁 (4~7세)
- 토토가 젓가락을 내리는 장면에서 "토토 지금 마음이 어떨까?" 하고 부끄러움을 함께 읽어 주세요.
- 할아버지가 혼내지 않는 대목을 천천히 읽어 주세요. 아이가 실수해도 괜찮다는 안심을 얻어요.
- 읽고 나서 우리 집 식사 시작 인사를 아이 목소리로 한 번 해 보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