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몸에 힘 쑥 빼면, 둥실! 동화책
물놀이장에서 발끝도 못 담그는 보리 이야기예요. 호리 아빠 손을 잡고 발끝, 무릎, 그리고 튜브에 몸을 맡기기까지 한 걸음씩 나아가 마침내 물에 둥실 뜨는 호리네 생활동화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29. 몸에 힘 쑥 빼면, 둥실!이 주는 교훈
- 무서운 일은 한 번에 다 하지 않아도 돼요. 조금씩이면 충분해요.
- 어른 손을 잡으면 두려운 곳에도 갈 수 있어요.
- 몸에 힘을 빼면 물에 뜰 수 있어요.
29. 몸에 힘 쑥 빼면, 둥실!로 배우는 유아 단어
- 튜브
- 물
- 수건
- 물방울
- 몸
- 아빠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물놀이나 수영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특히 좋아요.
아이가 물을 무서워하는데 억지로 시키게 되지 않을까요?
그 반대예요. 이 책은 "한 번에 다 안 해도 돼"라는 어른의 말이 중심이에요. 보리도 발끝부터 시작하고, 아빠 손은 끝까지 놓지 않아요.
어떤 교훈을 배울 수 있나요?
두려움을 단계로 나눠 넘는 방법, 도움을 요청하는 용기, 그리고 해냈을 때의 자신감을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욕조에서 발끝-무릎-어깨 순서로 담그기, 물에 얼굴 대고 후— 불기, 튜브 없이 어른 팔에 기대 보기가 좋아요.
호리네 생활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아기 호랑이 호리와 친구들이 밥·잠·안전·마음처럼 매일 마주치는 상황을 하나씩 배워 가는 유아 생활 습관 그림책 시리즈예요.
29. 몸에 힘 쑥 빼면, 둥실! 읽어주기 팁 (4~7세)
- "난 그냥 여기서 볼래" 대목에서 재촉하는 말투를 쓰지 마세요. 무서워하는 마음을 그대로 읽어 주는 게 중요해요.
- 발끝 → 무릎 → 둥실로 이어지는 단계를 손으로 짚어 가며 읽으면 아이가 순서를 기억해요.
-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라면 목욕 시간에 '힘 쑥 빼기'부터 함께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