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다 같이 하면, 더 신나! 동화책
"나 혼자 할래!" 하며 블록 성을 쌓던 호리가 세 번이나 무너뜨려요. 친구들과 역할을 나눠 쌓자 혼자서는 못 만들 만큼 크고 튼튼한 성이 완성되는 호리네 생활동화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37. 다 같이 하면, 더 신나!가 주는 교훈
- 혼자 힘들 때는 도와 달라고 말해도 괜찮아요.
- 각자 잘하는 일을 나눠 맡으면 더 잘돼요.
- 함께 해낸 기쁨은 혼자보다 훨씬 커요.
37. 다 같이 하면, 더 신나!로 배우는 유아 단어
- 블록
- 상자
- 성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4~7세에 잘 맞아요. 또래와 함께 노는 시간이 늘어나는 시기에 특히 좋아요.
아이가 뭐든 혼자 하려고 고집을 부려요. 도움이 될까요?
네. 혼자 하려는 마음을 나무라지 않고, 같이 하니 더 크고 멋진 것이 나온다는 결과로 보여 줘요. 협동을 설득이 아니라 경험으로 전해요.
어떤 교훈을 배울 수 있나요?
도움을 청하는 용기, 역할을 나누는 협동, 함께 이룬 결과를 같이 기뻐하는 마음을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가족이 역할을 나눠 블록 탑 쌓기, 한 사람씩 한 층만 올리기, 다 쌓고 함께 하이파이브 하기가 좋아요.
호리네 생활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아기 호랑이 호리와 친구들이 밥·잠·안전·마음처럼 매일 마주치는 상황을 하나씩 배워 가는 유아 생활 습관 그림책 시리즈예요.
37. 다 같이 하면, 더 신나! 읽어주기 팁 (4~7세)
- 성이 무너지는 장면에서 "호리 지금 어떤 마음일까?" 하고 속상함을 먼저 읽어 주세요.
- "…같이 해도 될까?" 하고 망설이는 대목은 작고 조심스러운 목소리로 — 도움을 청하는 일이 쉽지 않다는 걸 아이도 알아요.
- 역할을 나누는 장면에서 "우리 집에서 너는 뭘 제일 잘해?" 하고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