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알맞은 소리로, 사이좋게 동화책
목소리가 늘 우렁찬 토토 때문에 친구들이 하나둘 멀어져요. 방 안에서는 소곤소곤, 마당에서는 야호— 상황에 맞게 소리 크기를 조절하는 법을 배우는 호리네 생활동화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38. 알맞은 소리로, 사이좋게가 주는 교훈
- 소리에도 장소에 맞는 알맞은 크기가 있어요.
- 친구가 놀라면 목소리를 줄여 줘요.
- 밖에서는 마음껏 크게 외쳐도 괜찮아요.
38. 알맞은 소리로, 사이좋게로 배우는 유아 단어
- 문
- 도토리
- 블록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목소리 조절이 어려운 시기, 공공장소 예절을 배우기 시작할 때 좋아요.
아이 목소리가 너무 커서 걱정이에요. 도움이 될까요?
네. "조용히 해"라고 억누르는 대신 장소마다 알맞은 크기가 있다고 알려 줘요. 밖에서는 크게 외쳐도 된다고 해 주기 때문에 아이가 억울해하지 않아요.
어떤 교훈을 배울 수 있나요?
상황에 맞게 목소리를 조절하는 법, 친구의 반응을 살피는 배려, 그리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속삭임 놀이, 집 안 장소별 목소리 크기 정하기, 도서관·식당 가기 전에 목소리 크기 약속하기가 좋아요.
호리네 생활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아기 호랑이 호리와 친구들이 밥·잠·안전·마음처럼 매일 마주치는 상황을 하나씩 배워 가는 유아 생활 습관 그림책 시리즈예요.
38. 알맞은 소리로, 사이좋게 읽어주기 팁 (4~7세)
- 토토의 대사는 실제로 크게, 속삭임 놀이는 아주 작게 — 목소리 대비가 이 책의 재미예요.
- 친구들이 멀어지는 장면에서 "토토는 왜 그런지 알았을까?" 하고 물어보세요.
- 읽고 나서 집 안 장소마다 알맞은 목소리 크기를 정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