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 베짱이 동화책
고대 그리스 이솝 우화. 여름내 노래만 부르던 베짱이와 부지런히 일한 개미의 계절 대비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5쪽
개미와 베짱이가 주는 교훈
- 미리 준비하는 지혜가 필요해요.
- 어려운 친구는 도와주어야 해요 (한국 버전은 개미가 나누어 주는 결말).
개미와 베짱이로 배우는 유아 단어
- 기타
- 옥수수
- 수프
- 나무
- 바람
자주 묻는 질문
개미와 베짱이는 몇 살 아이에게 추천하나요?
만 4~6세 아이에게 딱 좋아요. 놀이와 해야 할 일 사이에서 균형을 배우기 시작하는 나이에 만나면 좋은 이야기예요.
어떤 교훈을 배울 수 있나요?
미리 준비하는 지혜와 성실함, 그리고 어려운 친구를 도와주는 따뜻한 나눔이에요. 이 책에서는 개미들이 베짱이를 집에 들여 수프를 나누어 주는 결말이라 나눔의 메시지가 함께 담겨 있어요.
이 이야기는 누가 쓴 건가요?
고대 그리스의 이야기꾼 이솝이 남긴 우화예요. 수천 년 동안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으며 전해 내려온 이야기랍니다.
어떤 단어를 배울 수 있나요?
기타, 옥수수, 수프, 나무, 바람 같은 단어를 이야기 장면과 함께 익힐 수 있어요. 여름, 가을, 겨울로 이어지는 계절 표현도 자연스럽게 만나요.
무서운 장면은 없나요?
무서운 장면은 없어요. 다만 겨울에 베짱이가 춥고 배고파하는 장면이 나와요. 곧 개미들이 따뜻하게 맞아 주는 결말이라 안심하고 읽을 수 있어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영차영차" 개미처럼 물건 나르기 놀이와 베짱이처럼 노래 부르기를 번갈아 해 보세요. "오늘 우리가 미리 준비해 둘 건 뭐가 있을까?" 하고 내일 어린이집 가방을 함께 싸 보는 것도 좋아요.
영어로도 읽을 수 있나요?
네, 영어 버전이 함께 제공돼요. 같은 그림으로 한국어와 영어를 번갈아 읽으며 자연스럽게 두 언어를 접할 수 있어요.
비슷한 결의 다른 명작은요?
세계 명작 카테고리의 「눈의 여왕」처럼 따뜻한 마음이 빛나는 이야기와 함께 읽어 보세요. 교훈이 담긴 명작들을 이어 읽으면 이야기마다 다른 배움을 만날 수 있어요.
개미와 베짱이 읽어주기 팁 (4~7세)
- 개미는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영차 영차", 베짱이는 노래하듯 가볍게 "라라라~".
- 계절 변화를 뚜렷이 (여름 덥게, 가을 시원하게, 겨울 추위에 덜덜).
- "놀이만 하고 싶은 날도 있지? 그래도 해야 할 일은 뭐가 있을까?" 균형을 함께 찾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