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조 동화책
날지는 못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달리는 큰 새 타조를 만나봐요. 긴 다리로 초원을 시원하게 달리고 큰 알을 품는 타조의 모습 속에서 자연의 놀라움을 함께 느껴 보세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8쪽
타조가 주는 교훈
- 날지 못해도 누구보다 빠르게 달리는 타조처럼, 저마다 잘하는 것이 다르다는 걸 배워요.
- 엄마 아빠가 번갈아 알을 품는 모습에서 가족이 함께 돌보는 사랑을 느껴요.
- 발가락 두 개, 긴 목처럼 타조만의 특징을 관찰하는 눈을 키워요.
타조로 배우는 유아 단어
- 들판 — An area of open land, especially one planted with crops or used for pasture.
- 깃털 — Any of the light, flat growths that cover a bird's body.
- 타조 — A very large bird from Africa that can run very fast but cannot fly.
- 날개 — The part of a bird's body that it uses for flying.
- 다리 — One of the parts of a body that a person or animal uses for standing or walking.
- 초원
- 발
- 목
- 알
- 둥지
자주 묻는 질문
타조 책은 몇 살 아이에게 추천하나요?
만 4~6세 아이에게 딱 좋아요. 세상에서 제일 큰 새라는 사실만으로도 아이들의 눈이 반짝이는 책이에요.
이 책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
날지 못하지만 자동차만큼 빠르게 달리는 비밀, 세상에서 제일 큰 알, 엄마 아빠가 번갈아 알을 품는 가족 이야기까지 타조의 삶을 골고루 배워요.
어떤 단어를 배울 수 있나요?
타조, 다리, 발, 목, 날개, 깃털, 알, 둥지, 초원, 들판처럼 타조의 몸과 사는 곳에 관한 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무서운 장면은 없나요?
없어요. 적이 나타나면 바위처럼 숨거나 발길질로 씩씩하게 맞선다는 정도라, 무섭기보다 타조가 든든하게 느껴져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거실에서 "두다다다" 타조 달리기 시합을 해 보세요. 어른 두 손으로 감싸야 할 만큼 큰 타조 알을 종이에 실제 크기로 그려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실제로 타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어요. 긴 목과 발가락 두 개인 발, 커다란 몸집을 직접 보면 책에서 배운 내용이 생생하게 살아나요.
영어로도 읽을 수 있나요?
네, 영어 버전이 함께 제공돼요. ostrich, egg 같은 단어를 그림과 함께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비슷한 결의 다른 책은요?
하늘 동물 친구들 카테고리의 「참새」와 함께 읽어 보세요. 세상에서 제일 큰 새와 우리 곁의 작은 새를 비교하는 재미가 커요.
타조 읽어주기 팁 (4~7세)
- 타조가 달리는 장면은 "두다다다!" 발 구르는 소리와 함께 빠르고 신나게 읽어 주세요.
- "타조는 이빨이 없는데 어떻게 먹이를 부술까?" 물어보고 돌을 삼키는 비밀을 함께 찾아봐요.
- 동물원에 간다면 타조의 발가락이 정말 두 개인지 확인해 보세요. 집에서는 누가 타조처럼 빨리 달리나 달리기 놀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