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벌레 동화책

빨간 등에 까만 점을 콕콕 찍은 작고 귀여운 무당벌레를 만나봐요. 진딧물을 잡아먹어 식물을 지켜 주는 농부들의 친구, 무당벌레의 일상을 따라가며 곤충 세계를 함께 살펴보세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8쪽

무당벌레가 주는 교훈

무당벌레로 배우는 유아 단어

자주 묻는 질문

무당벌레 책은 몇 살 아이에게 추천하나요?

만 4~6세(새싹 단계) 아이에게 딱 좋아요. 알록달록한 곤충에 관심이 생기는 시기에 읽으면 더 재미있어요.

무당벌레는 어떤 곤충인가요?

빨간 등에 까만 점이 콕콕 박힌 작은 곤충이에요. 식물을 갉아 먹는 나쁜 벌레를 잡아먹어서 농부에게 고마운 친구랍니다.

어떤 단어를 배울 수 있나요?

더듬이, 날개, 알, 애벌레, 번데기, 낙엽 등 곤충의 몸과 한살이에 관한 단어를 그림과 함께 익혀요.

무서운 장면은 없나요?

새가 다가오는 장면이 잠깐 나오지만, 무당벌레가 씩씩하게 자기를 지키는 모습으로 그려져 무섭지 않아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빨간 색종이에 까만 점을 붙여 무당벌레를 만들어 보세요. 알→애벌레→번데기→무당벌레 순서 맞추기 놀이도 좋아요.

영어로도 읽을 수 있나요?

네, 영어 버전이 함께 제공돼요. 한글로 먼저 읽고 영어로 다시 읽으면 자연스럽게 두 언어를 만나요.

실제로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봄부터 가을까지 화단, 풀밭, 텃밭에서 쉽게 만날 수 있어요. 잎 뒤쪽도 살펴보면 노란 알이나 애벌레를 발견할 수도 있답니다.

비슷한 결의 다른 책도 있나요?

'곤충 친구들' 시리즈의 장수풍뎅이 이야기를 이어서 읽어 보세요. 딱딱한 갑옷을 입은 곤충 친구들을 비교하는 재미가 있어요.

무당벌레 읽어주기 팁 (4~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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