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천천히, 앞을 봐요! 동화책
새 킥보드가 신난 토토가 헬멧도 없이 빠르게 달리다 돌멩이에 휘청해요. 헬멧을 쓰고 앞을 보며 천천히 타는 세 가지 약속을 배우는 호리네 생활동화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21. 천천히, 앞을 봐요!가 주는 교훈
- 탈 것을 탈 때는 꼭 헬멧을 써요.
- 빠를수록 재미있는 게 아니라, 앞이 안 보여 위험해져요.
- 위험할 때는 발로 딛어 스스로 멈출 수 있어요.
21. 천천히, 앞을 봐요!로 배우는 유아 단어
- 헬멧
- 킥보드
- 돌멩이
- 모자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킥보드·자전거·인라인을 막 타기 시작한 아이에게 특히 도움이 돼요.
아이가 헬멧 쓰기를 싫어해요. 도움이 될까요?
네. 헬멧을 '써야 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를 지켜 주는 든든한 모자'로 그려서, 아이가 스스로 쓰고 싶게 만들어요.
어떤 교훈을 배울 수 있나요?
헬멧 착용 습관, 속도를 스스로 조절하는 법, 앞을 살피고 멈추는 안전 판단을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출발 전 헬멧 점검 놀이, 공원에서 '천천히-멈춤' 신호 놀이, 지나가는 사람 앞에서 멈추기 연습이 좋아요.
호리네 생활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아기 호랑이 호리와 친구들이 밥·잠·안전·마음처럼 매일 마주치는 상황을 하나씩 배워 가는 유아 생활 습관 그림책 시리즈예요.
21. 천천히, 앞을 봐요! 읽어주기 팁 (4~7세)
- 휘청하는 장면에서 잠깐 멈추고 "토토 가슴이 어땠을까?" 하고 놀란 마음을 짚어 주세요.
- 헬멧 턱끈을 채우는 '딸깍' 소리를 실감 나게 내 주면 아이가 따라 하고 싶어 해요.
- 읽은 뒤 아이의 헬멧을 직접 씌워 주며 "든든하지?" 하고 책 속 장면을 재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