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배 아파, 집에 가고 싶어 동화책
좋아하는 그림책도 점심도 미끄럼틀도 하나도 즐겁지 않은 날, 콩이는 배가 아파요. 아픈 걸 선생님께 말하고 도움을 받는 과정을 그린 호리네 유치원동화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04. 배 아파, 집에 가고 싶어가 주는 교훈
- 아플 때는 참지 말고 선생님이나 어른에게 말해야 해요.
- 몸이 아프면 좋아하는 일도 즐겁지 않아요. 그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말하면 도움을 더 잘 받을 수 있어요.
04. 배 아파, 집에 가고 싶어로 배우는 유아 단어
- 집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아파도 말하지 못하고 참는 아이에게 특히 도움이 돼요.
아이가 아파도 말을 안 해요. 도움이 될까요?
네. 참는 동안 얼마나 힘든지를 콩이의 하루로 보여 주고, 말했을 때 어떻게 도움을 받는지까지 이어 줘요.
어떤 것을 배울 수 있나요?
몸의 불편함을 알아차리는 법, 어른에게 도움을 청하는 말, 그리고 아픈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머리가 아파요/배가 아파요" 말 연습하기, 몸 그림에 아픈 곳 짚어 보기, 선생님께 말하는 상황 놀이가 좋아요.
호리네 유치원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호리와 친구들이 무지개반에서 겪는 유치원 적응과 친구 관계, 마음 이야기를 담은 20편 그림책 시리즈예요.
04. 배 아파, 집에 가고 싶어 읽어주기 팁 (4~7세)
- "배 아파… 집에 가고 싶어"가 반복돼요. 같은 목소리로 읽어 주면 아이가 콩이의 하루를 함께 겪어요.
- 선생님이 다가오는 장면에서 "콩이는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물어보세요.
- 읽고 나서 "아프면 누구에게 말할까?"를 아이와 정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