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아차, 깜빡했다 동화책
"빨리빨리!"만 외치며 손 씻기도 가방 정리도 건너뛰던 토토가 계단에서 미끄러져요. 다치고 나서 무지개반 친구들과 함께 안전 약속을 만드는 호리네 유치원동화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07. 아차, 깜빡했다가 주는 교훈
- 서두르면 해야 할 일을 빠뜨리고 다칠 수도 있어요.
- 계단은 뛰지 않고 천천히 내려가요.
- 규칙은 혼나서가 아니라 다 같이 정할 때 더 잘 지켜져요.
07. 아차, 깜빡했다로 배우는 유아 단어
- 신발
- 가방
- 사물함
- 물통
- 계단
- 반창고
- 크레파스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뛰어다니다 자주 부딪히거나 넘어지는 아이에게 도움이 돼요.
아이가 늘 서둘러요. 도움이 될까요?
네. "천천히 해"라는 말 대신, 서두르면 무엇을 놓치는지를 이야기로 보여 줘요. 마지막에 친구들과 규칙을 함께 만드는 장면이 특히 좋아요.
어떤 것을 배울 수 있나요?
서두르지 않는 습관, 손 씻기·정리 같은 기본 생활, 그리고 함께 규칙을 정하는 경험을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집 안 안전 약속 세 가지 그리기, 계단 천천히 내려가기 연습, 들어오면 손 씻기 순서 정하기가 좋아요.
호리네 유치원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호리와 친구들이 무지개반에서 겪는 유치원 적응과 친구 관계, 마음 이야기를 담은 20편 그림책 시리즈예요.
07. 아차, 깜빡했다 읽어주기 팁 (4~7세)
- "빨리빨리!"는 실제로 빠르게, 넘어진 뒤는 느리게 — 속도 대비가 이 책의 장치예요.
- 넘어지는 장면에서 무섭게 읽지 마세요. 아이가 겁먹기보다 이유를 생각하게 하는 게 목적이에요.
- 읽고 나서 우리 집 안전 약속도 함께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