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옛날 옛적 깜빡 도깨비 동화책
노란 크레파스를 또 잃어버린 호리에게 양 선생님이 '깜빡 도깨비' 옛이야기를 들려줘요. 물건마다 자리를 정해 두면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걸 이야기 속 이야기로 배우는 호리네 유치원동화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09. 옛날 옛적 깜빡 도깨비가 주는 교훈
- 물건은 쓰고 나면 정해진 자리에 두어요.
- 자리를 정해 두면 다음에 금방 찾을 수 있어요.
- 누구나 깜빡할 수 있어요. 방법을 바꾸면 돼요.
09. 옛날 옛적 깜빡 도깨비로 배우는 유아 단어
- 모자
- 의자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아이에게 특히 도움이 돼요.
아이가 물건을 자꾸 잃어버려요. 도움이 될까요?
네. 야단치는 대신 '자리를 정한다'는 구체적인 해법 하나를 알려 줘요. 옛이야기 형식이라 아이가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요.
어떤 것을 배울 수 있나요?
정리 습관, 물건마다 자리를 정하는 방법, 그리고 실수를 방법으로 고치는 태도를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물건 자리에 이름표 붙이기, 자기 전에 제자리 찾아 주기, 잃어버린 물건 찾기 놀이가 좋아요.
호리네 유치원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호리와 친구들이 무지개반에서 겪는 유치원 적응과 친구 관계, 마음 이야기를 담은 20편 그림책 시리즈예요.
09. 옛날 옛적 깜빡 도깨비 읽어주기 팁 (4~7세)
- 이야기 속 이야기 구조예요. 도깨비 대목은 목소리를 바꿔 읽으면 아이가 훨씬 몰입해요.
- 도깨비가 방망이를 찾는 장면에서 "어디 있을 것 같아?" 하고 아이가 추리하게 해 주세요.
- 읽고 나서 아이 물건 한 가지의 자리를 함께 정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