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걱정 몽글이, 안녕! 동화책
걱정을 먹고 자라는 '걱정 몽글이'가 소풍 전날 밤 아이들 방을 찾아다니는 이야기예요. 그런데 아이들이 저마다 "괜찮을 거야" 하고 마음을 다잡을 때마다 몽글이가 작아지는 호리네 유치원동화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12. 걱정 몽글이, 안녕!이 주는 교훈
- 걱정은 누구에게나 찾아와요.
- "괜찮을 거야" 하고 생각하면 걱정이 작아져요.
- 함께 가면 무서운 일도 덜 무서워요.
12. 걱정 몽글이, 안녕!으로 배우는 유아 단어
- 별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4~7세에 잘 맞아요. 소풍·발표회처럼 새로운 일을 앞두고 잠 못 드는 아이에게 좋아요.
아이가 걱정이 많아요. 도움이 될까요?
네. 걱정을 없애라고 하지 않고, 걱정에 스스로 대답하는 방법을 네 아이의 예로 보여 줘요. 걱정을 눈에 보이는 캐릭터로 만들어 아이가 다루기 쉬워져요.
어떤 것을 배울 수 있나요?
걱정을 말로 꺼내는 법, 스스로 안심시키는 생각, 그리고 함께라서 든든한 마음을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걱정 몽글이 그리고 작게 만들기, 자기 전에 걱정 한 가지 말하고 답해 주기, 내일 좋은 일 하나 상상하기가 좋아요.
호리네 유치원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호리와 친구들이 무지개반에서 겪는 유치원 적응과 친구 관계, 마음 이야기를 담은 20편 그림책 시리즈예요.
12. 걱정 몽글이, 안녕! 읽어주기 팁 (4~7세)
- 걱정 몽글이가 화자예요. 몽글이 대사를 능청스럽게 읽으면 아이가 훨씬 재미있어해요.
- 몽글이가 쪼그라들 때마다 목소리를 작게 — 걱정이 줄어드는 게 소리로 느껴져요.
- 읽고 나서 아이의 걱정 하나를 듣고 "어떻게 하면 괜찮아질까?" 하고 함께 답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