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나만 미워하는 것 같아 동화책
"선생님이 나만 미워해!" 하며 울먹이는 토토에게 할머니가 하나씩 물어봐요. 불만을 되짚어 보니 사실은 달랐다는 걸 스스로 알게 되는 호리네 유치원동화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15. 나만 미워하는 것 같아가 주는 교훈
- 억울한 마음이 들 때는 그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돌아봐요.
- 내 눈에 안 보였을 뿐, 사실은 다를 수 있어요.
- 속상한 마음은 어른에게 말하면 가벼워져요.
15. 나만 미워하는 것 같아로 배우는 유아 단어
- 별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4~7세에 잘 맞아요. "선생님이 나만 혼내" 같은 억울함을 말하기 시작하는 시기에 좋아요.
아이가 억울하다고 자주 말해요. 도움이 될까요?
네. 어른이 "네가 잘못했잖아"라고 바로잡는 대신 질문으로 아이가 스스로 되짚게 하는 방법을 보여 줘요. 부모에게도 참고가 되는 편이에요.
어떤 것을 배울 수 있나요?
상황을 되짚어 보는 힘, 내 행동이 앞에 있었음을 인정하는 태도, 그리고 속상함을 말로 푸는 법을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오늘 억울했던 일 이야기하고 "그 전엔?" 물어보기, 주머니 속 좋은 일 찾기, 감사한 일 하나 말하기가 좋아요.
호리네 유치원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호리와 친구들이 무지개반에서 겪는 유치원 적응과 친구 관계, 마음 이야기를 담은 20편 그림책 시리즈예요.
15. 나만 미워하는 것 같아 읽어주기 팁 (4~7세)
- 할머니는 반박하지 않고 질문만 해요. 읽어 줄 때도 그 태도를 그대로 따라 주세요.
- 토토가 "어… 내가 먼저 밀었네" 하고 깨닫는 대목에서 잠깐 멈춰 주세요.
- 아이가 비슷한 불만을 말할 때 이 책의 질문 방식을 그대로 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