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아파도 걱정 마 동화책
하얀 자동차가 급하게 달려가는 이유가 궁금한 호리가 보리와 함께 119 안전센터를 찾아가요. 들것, 산소마스크, 무전기까지 구급차 안을 들여다보는 호리네 세상 탐험이에요.
추천 연령: 3~4세 (씨앗) · 10쪽
02. 아파도 걱정 마가 주는 교훈
- 구급차는 아픈 사람을 병원으로 빠르게 데려다주는 차예요.
- 구급차 안에는 바퀴 달린 들것과 산소마스크 같은 도구가 실려 있어요.
- 구급대원은 무전기로 병원과 미리 이야기해요.
02. 아파도 걱정 마로 배우는 유아 단어
- 구급차
- 비상등
- 들것
- 무전기
- 응급가방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병원이나 구급차를 무서워하는 아이에게도 도움이 돼요.
실제 구급차와 같은 내용인가요?
네. 들것·산소마스크·무전기 모두 실제 구급차에 실린 장비이고, 비상등과 사이렌의 역할도 사실 그대로 설명해요.
무슨 낱말을 배울 수 있나요?
구급차, 구급대원, 들것, 산소마스크, 무전기, 비상등, 안전벨트 같은 낱말을 그림과 함께 만나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인형을 눕히고 구급차 놀이 하기, 119에 전화하는 상황 이야기 나누기, 우리 집 주소 말해 보기가 좋아요.
호리네 세상 탐험은 어떤 시리즈인가요?
호리와 친구들이 "이건 뭘까?" 하고 궁금해하며 직접 찾아가 살펴보는 논픽션 그림책이에요. 시즌 1은 소방차·구급차·기차·비행기 같은 탈것 15편이에요.
02. 아파도 걱정 마 읽어주기 팁 (4~7세)
- 구급차를 무서운 차로 여기는 아이도 있어요. "아픈 사람을 도와주는 차"라는 점을 먼저 짚어 주세요.
- 들것 바퀴, 산소마스크 관처럼 아이가 눈으로 따라갈 수 있는 부분에서 잠시 멈춰 주세요.
- "치직— 여기는 구급차" 무전기 대사는 실감 나게 읽으면 아이가 따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