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글빙글 콘크리트 동화책
"저 통은 왜 계속 돌지?" 호리의 궁금증에서 시작하는 레미콘 이야기예요. 멈추면 굳어 버리기 때문에 달리면서도 회전통이 도는 이유와 미끄럼관으로 콘크리트를 붓는 과정을 배우는 호리네 세상 탐험이에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빙글빙글 콘크리트가 주는 교훈
- 회전통은 안에 든 콘크리트가 굳지 않게 계속 섞어 줘요.
- 콘크리트는 시멘트·모래·자갈·물을 섞어 만들어요.
- 미끄럼관을 타고 콘크리트가 주르륵 내려가요.
빙글빙글 콘크리트로 배우는 유아 단어
- 레미콘
- 모래
- 안전모
- 자갈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길에서 레미콘을 보고 "저게 뭐야?" 하고 물은 적 있는 아이에게 딱이에요.
실제 레미콘과 같은 내용인가요?
네. 회전통이 도는 이유, 콘크리트의 재료, 미끄럼관으로 붓는 방식 모두 실제 그대로예요.
무슨 낱말을 배울 수 있나요?
레미콘, 회전통, 콘크리트, 시멘트, 자갈, 미끄럼관 같은 낱말을 그림과 함께 만나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그릇에 재료를 넣고 섞어 보기, 굳는 것과 안 굳는 것 이야기하기, 길에서 레미콘 찾기 놀이가 좋아요.
호리네 세상 탐험은 어떤 시리즈인가요?
호리와 친구들이 "이건 뭘까?" 하고 궁금해하며 직접 찾아가 살펴보는 논픽션 그림책이에요. 시즌 1은 소방차·구급차·기차·비행기 같은 탈것 15편이에요.
빙글빙글 콘크리트 읽어주기 팁 (4~7세)
- "멈추면 굳어 버린다"가 이 책의 핵심이에요. 그 대목에서 "그래서 계속 도는 거구나!" 하고 함께 감탄해 주세요.
- 길에서 레미콘을 보면 통이 도는지 함께 확인해 보세요. 책이 살아납니다.
- 콘크리트 재료 네 가지는 손가락으로 하나씩 세며 읽으면 기억에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