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빙글빙글 콘크리트 동화책
"저 통은 왜 계속 돌지?" 호리의 궁금증에서 시작하는 레미콘 이야기예요. 멈추면 굳어 버리기 때문에 달리면서도 회전통이 도는 이유와 미끄럼관으로 콘크리트를 붓는 과정을 배우는 호리네 세상 탐험이에요.
추천 연령: 3~4세 (씨앗) · 10쪽
06. 빙글빙글 콘크리트가 주는 교훈
- 회전통은 안에 든 콘크리트가 굳지 않게 계속 섞어 줘요.
- 콘크리트는 시멘트·모래·자갈·물을 섞어 만들어요.
- 미끄럼관을 타고 콘크리트가 주르륵 내려가요.
06. 빙글빙글 콘크리트로 배우는 유아 단어
- 레미콘
- 모래
- 안전모
- 자갈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길에서 레미콘을 보고 "저게 뭐야?" 하고 물은 적 있는 아이에게 딱이에요.
실제 레미콘과 같은 내용인가요?
네. 회전통이 도는 이유, 콘크리트의 재료, 미끄럼관으로 붓는 방식 모두 실제 그대로예요.
무슨 낱말을 배울 수 있나요?
레미콘, 회전통, 콘크리트, 시멘트, 자갈, 미끄럼관 같은 낱말을 그림과 함께 만나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그릇에 재료를 넣고 섞어 보기, 굳는 것과 안 굳는 것 이야기하기, 길에서 레미콘 찾기 놀이가 좋아요.
호리네 세상 탐험은 어떤 시리즈인가요?
호리와 친구들이 "이건 뭘까?" 하고 궁금해하며 직접 찾아가 살펴보는 논픽션 그림책이에요. 시즌 1은 소방차·구급차·기차·비행기 같은 탈것 15편이에요.
06. 빙글빙글 콘크리트 읽어주기 팁 (4~7세)
- "멈추면 굳어 버린다"가 이 책의 핵심이에요. 그 대목에서 "그래서 계속 도는 거구나!" 하고 함께 감탄해 주세요.
- 길에서 레미콘을 보면 통이 도는지 함께 확인해 보세요. 책이 살아납니다.
- 콘크리트 재료 네 가지는 손가락으로 하나씩 세며 읽으면 기억에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