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하나 둘, 준비 끝! 동화책
소풍 가는 날, 신이 난 호리가 빈 가방을 메고 그냥 나가려 해요. 아빠와 함께 '물통, 간식, 모자' 세 가지를 하나씩 세며 넣어 보는 호리네 생활동화예요. 준비물 챙기기를 잔소리가 아니라 숫자 놀이로 만들어 줘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12. 하나 둘, 준비 끝!이 주는 교훈
- 나갈 때는 필요한 물건을 미리 챙겨야 해요.
- 많은 일도 하나씩 세어 가며 하면 어렵지 않아요.
- 스스로 준비를 끝내면 마음이 든든해져요.
12. 하나 둘, 준비 끝!으로 배우는 유아 단어
- 가방
- 물통
- 간식
- 모자
- 아빠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어린이집·유치원 가방을 스스로 챙기기 시작하는 시기에 특히 좋아요.
아이가 준비물을 자꾸 빠뜨려요. 도움이 될까요?
네. 챙길 것을 세 가지로 줄이고 숫자를 붙여 세는 방법이라 어린아이도 기억하기 쉬워요. 상황만 바꿔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어요.
어떤 교훈을 배울 수 있나요?
필요한 물건을 미리 챙기는 습관, 하나씩 차례로 하는 방법, 스스로 해냈을 때의 뿌듯함을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가방에 넣을 세 가지 그림 카드 만들기, 현관에 '하나 둘 셋' 체크판 붙이기, 소풍 놀이 하며 짐 싸기가 좋아요.
호리네 생활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아기 호랑이 호리와 친구들이 밥·잠·안전·마음처럼 매일 마주치는 상황을 하나씩 배워 가는 유아 생활 습관 그림책 시리즈예요.
12. 하나 둘, 준비 끝! 읽어주기 팁 (4~7세)
- "물통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하고 아빠처럼 질문해서 아이가 스스로 떠올리게 해 주세요.
- "하나, 물통! 둘, 간식! 셋, 모자!" 부분은 손가락을 함께 펴며 읽으면 리듬이 살아요.
- 실제 외출 전에 아이만의 세 가지를 정해 같은 방식으로 세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