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와 근육 이야기 동화책
우리 몸을 단단하게 받쳐 주는 뼈와 부드럽게 움직이게 해 주는 근육을 만나봐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몸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아이와 함께 자기 몸을 흥미롭게 알아보세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8쪽
뼈와 근육 이야기가 주는 교훈
- 뼈는 몸을 받쳐 주고 근육은 몸을 움직이게 해준다는 걸 배워요.
- 골고루 먹고 신나게 뛰어놀아야 뼈와 근육이 튼튼해져요.
- 엄마 배 속에서 태어난 내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돼요.
뼈와 근육 이야기로 배우는 유아 단어
- 인형
- 자동차
- 장난감 — An object for a child to play with.
- 뼈
- 해골
- 근육
- 얼굴
- 탯줄
자주 묻는 질문
뼈와 근육 책은 몇 살 아이에게 추천하나요?
만 4~7세 우리 몸 좋아하는 아이에게 적합해요.
뼈와 근육은 어떤 일을 해요?
뼈는 우리 몸의 기둥처럼 모양을 잡아주고, 근육은 그 뼈를 움직이게 해요. 둘이 협력해서 우리가 걷고 뛰고 잡아요.
어떤 단어를 배울 수 있나요?
'뼈, 근육, 관절, 팔, 다리, 척추, 칼슘' 같은 신체 명사를 만나요.
어른과 아이의 뼈 개수가 달라요?
네! 아이는 약 270개, 어른은 206개 뼈예요. 자라면서 작은 뼈들이 합쳐져 더 단단해져요.
무서운 장면은 없나요?
없어요. 신기한 우리몸 관찰 책이에요.
활동 추천?
팔·다리 만져 뼈·근육 느껴 보기, 우유·치즈 먹으며 칼슘 이야기, 스트레칭 함께 하기 같은 활동이 좋아요.
영어로?
네, Bones and Muscles 영어 버전이 함께 제공돼요.
비슷한 책은?
'뇌와 심장', '음식의 몸속 여행', '유산균과 바이러스' 같은 우리몸 시리즈가 함께 사랑받아요.
뼈와 근육 이야기 읽어주기 팁 (4~7세)
- "응애!" 아기 탄생 장면은 따뜻하고 벅찬 목소리로, 심장 이야기는 "콩닥콩닥" 리듬을 살려 읽어 주세요.
- "우리 몸에서 잘 때도 쉬지 않는 근육은 뭘까?" 하고 물으며 가슴에 손을 얹고 심장 소리를 느껴 봐요.
- 팔꿈치, 무릎, 손가락을 하나씩 굽혀 보며 관절 찾기 놀이를 해 보세요. 거울 앞에서 웃는 표정, 우는 표정을 지으며 얼굴 근육도 관찰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