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포린쿠스 동화책
긴 꼬리 끝에 마름모꼴 날개를 단 신기한 익룡 람포린쿠스를 만나봐요. 바닷가에서 물고기를 잡아먹으며 살아가던 익룡의 모습을 따라가며 공룡 시대를 함께 살펴보세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8쪽
람포린쿠스가 주는 교훈
- 몸보다 긴 꼬리와 마름모꼴 꼬리 판처럼 람포린쿠스만의 특징을 관찰하는 눈을 키워요.
- 화석이 아주 먼 옛날 하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걸 알고 호기심을 키워요.
람포린쿠스로 배우는 유아 단어
- 꼬리 — The part of an animal's body that extends from its rear end.
- 지느러미 — A thin, flat part of a fish or other aquatic animal, used for swimming or steering.
- 호수 — A large body of water surrounded by land.
- 물고기 — A cold-blooded animal that lives in water, breathes with gills, and usually has fins and scales.
- 하늘 — The space over the Earth where the sun, moon, and stars appear.
자주 묻는 질문
람포린쿠스 책은 몇 살 아이에게 추천하나요?
만 4~7세 공룡·하늘 좋아하는 아이에게 적합해요. 작은 비행 생물의 매력에 빠진 아이가 즐겨요.
람포린쿠스는 어떤 공룡인가요?
쥐라기 후기(약 1억 5천만 년 전)에 살았던 작은 익룡이에요. 마름모꼴 꼬리 날개로 균형을 잡으며 바다 위를 낮게 날아 물고기를 잡아먹었어요.
어떤 단어를 배울 수 있나요?
'람포린쿠스, 꼬리, 날개, 부리, 이빨, 물고기, 하늘' 같은 익룡·바다 명사를 만나요.
긴 이름이 어려운데 어떻게 외우면 좋을까요?
'람-포-린-쿠-스' 5음절을 박수치며 외워보세요. 손을 비행기처럼 펼치고 같이 날아 보면 더 빨리 외워요.
무서운 장면은 없나요?
이빨로 물고기 잡는 장면이 있지만 자연 모습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종이로 람포린쿠스 날개 접기, 종이비행기 날리며 익룡 흉내, 다른 익룡(프테라노돈)과 크기 비교 그림 그리기 같은 활동이 좋아요.
영어로도 읽을 수 있나요?
네, Rhamphorhynchus 영어 버전이 함께 제공돼요.
비슷한 결의 다른 책도 있나요?
'프테라노돈', '케트살코아틀루스' 같은 다른 익룡·하늘 공룡 시리즈가 함께 사랑받아요.
람포린쿠스 읽어주기 팁 (4~7세)
- 바다 위를 날다가 물고기를 낚아채는 장면은 "슈웅- 첨벙!" 속도감 있는 효과음으로 실감 나게 읽어 주세요.
- "꼬리 끝의 마름모 판은 무슨 일을 할까?" 물어보고 하늘에서 방향을 잡는 비밀을 함께 찾아봐요.
- 종이비행기 꼬리를 접었다 폈다 하며 날려 보세요. 꼬리가 방향 잡기에 왜 중요한지 몸으로 느낄 수 있어요. 자연사박물관에서 익룡 화석을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