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갑 병정 동화책
한쪽 다리만 있는 작은 주석 병정이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발레리나 인형을 사랑하는 안데르센 동화예요. 한결같은 마음의 따스함을 잔잔하게 전해 줘요.
성냥갑 병정이 주는 교훈
- 몸이 조금 달라도 누구보다 씩씩하고 용감할 수 있어요.
- 무서운 일이 생겨도 꼿꼿하게 마음을 지켜요.
- 한결같은 마음은 결국 소중한 사람에게 닿아요.
성냥갑 병정으로 배우는 유아 단어
- 성냥갑
- 창문
- 물고기 — A limbless cold-blooded vertebrate animal with gills and fins.
- 책상
- 병정 — A person who serves in an army.
- 바람
- 하늘
- 다리
자주 묻는 질문
성냥갑 병정은 몇 살 아이에게 추천하나요?
만 4~7세 아이에게 적합해요. 용기와 한결같은 마음의 의미를 처음 만나기 좋은 나이에 보면 좋아요.
어떤 교훈을 배울 수 있나요?
다리가 하나뿐이어도 누구보다 씩씩한 병정의 모습에서, 다름은 부끄러운 게 아니고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아름답다는 걸 배워요.
이 이야기는 누가 쓴 건가요?
덴마크의 동화 작가 안데르센의 작품이에요. 인어공주, 미운 오리 새끼를 쓴 바로 그 작가랍니다. 탱고북에서는 아이 눈높이에 맞춰 따뜻한 결말로 다듬었어요.
어떤 단어를 배울 수 있나요?
병정, 성냥갑, 창문, 바람, 물고기, 다리처럼 이야기 속 장면과 연결된 단어들을 그림과 함께 익힐 수 있어요.
무서운 장면은 없나요?
쥐가 소리치는 장면과 물고기가 병정을 꿀꺽 삼키는 장면이 있지만, 병정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 발레리나와 다시 만나는 행복한 결말이라 안심하고 읽어 주셔도 돼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신문지로 종이배를 접어 물에 띄우며 병정의 모험을 따라가 봐요. 한 발로 서서 오래 버티기 놀이로 병정과 발레리나 흉내를 내는 것도 재미있어요.
영어로도 읽을 수 있나요?
네, 영어 버전이 함께 제공돼요. 같은 그림으로 한국어와 영어를 번갈아 읽으며 자연스럽게 두 언어를 접할 수 있어요.
비슷한 결의 다른 명작은요?
같은 안데르센 작가의 인어공주, 그리고 어려움 속에서도 고운 마음을 지킨 소공녀를 함께 읽어 보세요. 한결같은 마음이라는 주제가 이어져요.
성냥갑 병정 읽어주기 팁 (4~7세)
- 쥐가 "통행료를 내야지!" 하는 장면은 굵고 으스스하게, 병정의 "나는 용감한 병정이야!"는 꼿꼿하고 담담하게 읽어 주세요.
- "병정은 무서울 때 어떻게 참았을까?" 하고 물으며 용기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해 봐요.
- 종이배를 함께 접어 물에 띄우고 병정의 모험을 재연해 보세요. 한 발 서기 발레리나 놀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