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 동화책
울퉁불퉁한 등과 큰 눈으로 천천히 걸어 다니는 듬직한 두꺼비를 만나봐요. 비 오는 날을 좋아하고 해충을 잡아 주는 두꺼비의 일상을 따라가며 양서류 친구의 세계를 함께 살펴보세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8쪽
두꺼비가 주는 교훈
- 울퉁불퉁한 피부와 끈적한 혀 등 두꺼비의 특징을 관찰하는 눈을 키워요.
- 알에서 올챙이, 두꺼비로 변하는 신기한 한살이를 알아가요.
- 나쁜 벌레를 잡아 숲을 지키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는 걸 배워요.
두꺼비로 배우는 유아 단어
- 숲 — A large area covered chiefly with trees and undergrowth.
- 연못 — A small body of still water formed naturally or artificially.
- 풀잎 — A flattened green outgrowth from the stem of a plant, typically a blade of grass or foliage on a tree.
- 두꺼비 — A tailless amphibian with a short stout body and short legs, typically having warty skin.
- 피부
- 혀
- 알
- 올챙이
자주 묻는 질문
두꺼비 책은 몇 살 아이에게 추천하나요?
만 4~6세 새싹 단계 아이에게 적합해요. 올챙이에서 두꺼비가 되는 변화를 신기해할 나이에 읽기 좋아요.
이 책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
울퉁불퉁한 피부와 끈적한 혀 사냥, 알에서 올챙이를 거쳐 두꺼비가 되는 한살이, 겨울잠, 그리고 해충을 잡아 숲을 지키는 두꺼비의 역할을 배울 수 있어요.
어떤 단어를 배울 수 있나요?
두꺼비, 피부, 혀, 알, 올챙이, 숲, 연못, 풀잎 같은 단어를 그림과 함께 익힐 수 있어요.
무서운 장면은 없나요?
없어요. 위험할 때 독이 나온다는 내용이 한 번 나오지만 몸을 지키는 방법으로 담담하게 소개되고, 전체적으로 느긋하고 다정한 분위기예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엉금엉금 두꺼비 걸음과 폴짝 개구리 뜀을 번갈아 흉내 내 보고, "두껍아 두껍아" 모래집 짓기 놀이도 함께 해보세요.
영어로도 읽을 수 있나요?
네, 영어 버전이 함께 제공돼요. 한글과 영어를 번갈아 읽으며 두 언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요.
실제로 두꺼비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봄철 연못이나 논 근처, 비 온 뒤 숲길에서 만날 수 있어요. 물속의 긴 알 줄이나 까만 올챙이 떼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관찰 활동이에요.
비슷한 결의 다른 책도 있나요?
육지 동물 친구들 시리즈의 고슴도치, 악어 이야기처럼 동물의 하루를 다정하게 담은 책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두꺼비 읽어주기 팁 (4~7세)
- "엉금엉금" 걷는 장면은 느릿느릿한 목소리로, "낼름!" 혀가 나오는 장면은 재빠르게 읽어 주세요.
- "두꺼비와 개구리는 뭐가 다를까?" 아이와 함께 둘의 차이를 이야기해 봐요.
- 봄철 연못이나 비 온 뒤 숲길에서 올챙이를 찾아보고 뒷다리가 나왔는지 관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