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엉덩이 딱! 밥은 앉아서! 동화책
밥 먹다 말고 자꾸 자리를 뜨는 강아지 두부 이야기예요. 돌아다니다 밥을 흘리고 식은 밥을 먹게 된 두부가 '의자 자석' 놀이로 앉아서 먹는 법을 배우는 호리네 생활동화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13. 엉덩이 딱! 밥은 앉아서!가 주는 교훈
- 밥은 자리에 앉아서 끝까지 먹어야 해요.
- 돌아다니며 먹으면 음식을 흘리고 목에 걸릴 수도 있어요.
- 규칙은 셋으로 나누면 어린아이도 기억할 수 있어요.
13. 엉덩이 딱! 밥은 앉아서!로 배우는 유아 단어
- 의자
- 방석
- 밥상
- 두부
- 그릇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식사 중에 자꾸 일어나 돌아다니는 시기의 아이에게 특히 도움이 돼요.
아이가 밥 먹다가 돌아다녀요. 도움이 될까요?
네. 혼내는 대신 '의자에 자석이 있다'는 상상으로 앉는 일을 재미있게 만들고, 앉아서 먹으면 밥이 따뜻하고 맛있다는 결과를 보여 줘요.
어떤 교훈을 배울 수 있나요?
자리에 앉아 먹는 식사 습관, 흘리지 않고 먹는 방법, 그리고 끝까지 해냈을 때의 뿌듯함을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우리 집 식탁 규칙 세 가지 정하기, 방석에 '자석' 스티커 붙이기, 다 먹고 나서 빈 그릇 자랑하기가 좋아요.
호리네 생활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아기 호랑이 호리와 친구들이 밥·잠·안전·마음처럼 매일 마주치는 상황을 하나씩 배워 가는 유아 생활 습관 그림책 시리즈예요.
13. 엉덩이 딱! 밥은 앉아서! 읽어주기 팁 (4~7세)
- 두부가 식은 밥을 먹는 장면에서 "왜 맛이 없어졌을까?" 하고 이유를 아이가 찾게 해 주세요.
- "엉덩이 딱!"은 아이와 함께 의자에 앉으며 소리 내면 놀이가 돼요.
- 야단치는 어른이 없는 이야기예요. 읽어 줄 때도 나무라는 말투 대신 두부를 응원하는 목소리를 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