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고마워, 자연아! 동화책
가을 숲에 왔는데도 "그냥 나무잖아" 하며 시큰둥한 호리 이야기예요. 엄마와 눈을 감고 귀를 기울이자 낙엽 소리, 바람 소리, 새소리가 들려오고 숲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놀이터가 되는 호리네 생활동화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45. 고마워, 자연아!가 주는 교훈
- 자연은 소리·냄새·감촉으로 많은 것을 나눠 줘요.
- 눈을 감고 귀를 기울이면 안 보이던 것이 느껴져요.
- 고맙다고 말하면 마음이 더 따뜻해져요.
45. 고마워, 자연아!로 배우는 유아 단어
- 낙엽
- 도토리
- 단풍잎
- 나무
- 동생
- 과자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나들이나 숲 체험을 앞두고 읽으면 아이가 훨씬 잘 즐겨요.
아이가 밖에 나가도 금방 심심해해요. 도움이 될까요?
네. 자연을 '보는 것'이 아니라 듣고 만지고 냄새 맡는 것으로 바꿔 줘요. 특별한 준비물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해 볼 수 있어요.
어떤 교훈을 배울 수 있나요?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는 법, 익숙한 것에서 새로움을 찾는 눈, 그리고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눈 감고 소리 세어 보기, 낙엽·도토리 모아 오기, 나무에게 고마운 점 한 가지씩 말하기가 좋아요.
호리네 생활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아기 호랑이 호리와 친구들이 밥·잠·안전·마음처럼 매일 마주치는 상황을 하나씩 배워 가는 유아 생활 습관 그림책 시리즈예요.
45. 고마워, 자연아! 읽어주기 팁 (4~7세)
- 눈 감는 장면에서 실제로 아이 눈을 감기고 "무슨 소리 들려?" 하고 잠시 기다려 주세요.
- 바스락·사르르·짹짹 같은 소리말은 크기를 달리해 읽으면 아이가 귀를 쫑긋해요.
- 읽고 나서 산책 나가 나무 한 그루를 정해 안아 보고 고맙다고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