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으앙, 실수했어 동화책
새 친구 송이가 "화장실 가고 싶어요"라는 말이 부끄러워 참다가 실수하고 말아요. 선생님과 친구들이 놀리지 않고 감싸 주는 호리네 유치원동화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10. 으앙, 실수했어가 주는 교훈
- 화장실이 가고 싶으면 부끄러워도 말해야 해요.
- 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요. 실수는 놀림거리가 아니에요.
- 친구가 실수했을 때는 놀리지 않고 도와줘요.
10. 으앙, 실수했어로 배우는 유아 단어
- 옷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배변 실수를 겪었거나 화장실 가고 싶다고 말하기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좋아요.
아이가 실수하고 나서 위축돼 있어요. 도움이 될까요?
네. 실수한 아이를 아무도 놀리지 않아요. 선생님이 안아 주고 친구가 자기 경험을 나눠 줘서, 아이가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하고 안심해요.
어떤 것을 배울 수 있나요?
필요한 것을 말하는 용기, 실수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마음, 친구를 감싸 주는 태도를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화장실 가고 싶어요" 말 연습하기, 실수해도 괜찮다고 서로 말해 주기, 여벌 옷 챙기는 이유 이야기하기가 좋아요.
호리네 유치원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호리와 친구들이 무지개반에서 겪는 유치원 적응과 친구 관계, 마음 이야기를 담은 20편 그림책 시리즈예요.
10. 으앙, 실수했어 읽어주기 팁 (4~7세)
- 실수하는 장면을 담담하게 읽어 주세요. 어른이 크게 반응하면 아이도 창피한 일로 기억해요.
- 호리가 "나도 그런 적 있어" 하는 대목이 이 책의 위로예요. 따뜻하게 읽어 주세요.
- 비슷한 경험이 있는 아이라면 읽고 나서 "괜찮아, 그럴 수 있어" 하고 한 번 더 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