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내가 그랬어 동화책
영웅 놀이에 신난 토토가 호리의 자동차를 망가뜨리고는 "나 아니야" 거짓말을 해요. 거짓말이 또 다른 잘못으로 이어지는 과정과 솔직히 말하기까지를 그린 호리네 유치원동화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11. 내가 그랬어가 주는 교훈
- 잘못했을 때 거짓말하면 마음이 더 무거워져요.
- 거짓말은 또 다른 잘못을 불러와요.
- "내가 그랬어" 하고 말하는 것이 진짜 용기예요.
11. 내가 그랬어로 배우는 유아 단어
- 의자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4~7세에 잘 맞아요. 거짓말이 늘기 시작하는 시기에 특히 도움이 돼요.
아이가 거짓말을 해요. 도움이 될까요?
네. 거짓말을 나쁘다고 규정하는 대신, 거짓말 뒤에 벌어지는 일(친구가 멀어지고 마음이 무거워짐)을 보여 줘요. 아이가 스스로 이유를 느껴요.
어떤 것을 배울 수 있나요?
솔직하게 말하는 용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법, 그리고 놀이 중에도 친구를 살피는 마음을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내가 그랬어" 말해 보기 놀이, 사과 편지 그리기, 사과받았을 때 기분 이야기하기가 좋아요.
호리네 유치원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호리와 친구들이 무지개반에서 겪는 유치원 적응과 친구 관계, 마음 이야기를 담은 20편 그림책 시리즈예요.
11. 내가 그랬어 읽어주기 팁 (4~7세)
- 창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는 장면에서 잠시 멈춰 주세요. 토토가 스스로 깨닫는 순간이에요.
- "나 아니야"라고 할 때의 마음을 "토토는 왜 그랬을까?" 하고 물어보세요. 혼내는 대신 이해로 이어져요.
- 아이가 거짓말한 일이 있었다면 그 일을 바로 꺼내지 말고, 책 이야기로만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