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내일 또 만나요 동화책
무지개반 선생님의 시선으로 하루를 따라가는 마지막 편이에요. 가방을 두고 온 호리, 물통을 쏟은 콩이, 다툰 토토와 보리에게 "괜찮아, 그럴 수 있어" 하고 건네는 선생님의 하루를 담은 호리네 유치원동화예요.
추천 연령: 4~6세 (새싹) · 10쪽
20. 내일 또 만나요가 주는 교훈
- 실수는 누구나 해요. 그럴 수 있는 일이에요.
- 다툴 때는 한 사람씩 이야기하면 풀려요.
- 선생님은 하루 종일 우리를 지켜보고 있어요.
20. 내일 또 만나요로 배우는 유아 단어
- 가방
- 크레파스
- 물통
- 걸레
- 블록
- 신발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라 앞 편들을 읽은 뒤에 보면 더 뭉클해요.
선생님이 화자인 이유가 있나요?
아이들의 하루를 지켜보는 어른의 시선을 보여 주기 위해서예요. 아이는 선생님도 나를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부모는 실수를 대하는 태도를 다시 보게 돼요.
어떤 것을 배울 수 있나요?
실수해도 괜찮다는 안심, 다툼을 푸는 방법, 그리고 매일 다시 만나는 관계의 소중함을 배워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선생님께 감사 편지 그리기, 오늘 있었던 실수 웃으며 말하기, "내일 또 만나요" 인사 정하기가 좋아요.
호리네 유치원동화는 어떤 시리즈인가요?
호리와 친구들이 무지개반에서 겪는 유치원 적응과 친구 관계, 마음 이야기를 담은 20편 그림책 시리즈예요.
20. 내일 또 만나요 읽어주기 팁 (4~7세)
- 선생님이 화자인 유일한 편이에요. 어른의 따뜻한 목소리로 읽어 주면 아이가 선생님을 새롭게 봐요.
- "괜찮아, 그럴 수 있어"가 반복돼요. 아이가 함께 말하게 해 보세요.
-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무지개반에서 제일 기억나는 이야기는?" 하고 물어보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