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도둑 잡는 순찰차 동화책
빨강 파랑 불빛을 켜고 달리는 순찰차를 따라 호리와 보리가 경찰서에 가요. 경광등과 무전기, 동네를 빙 돌며 살피는 '순찰'의 뜻까지 배우는 호리네 세상 탐험이에요.
추천 연령: 3~4세 (씨앗) · 10쪽
03. 도둑 잡는 순찰차가 주는 교훈
- 순찰은 동네를 돌며 모두 안전한지 살피는 일이에요.
- 경광등과 사이렌은 급히 도우러 갈 때 길을 비켜 달라는 신호예요.
- 경찰관들은 무전기로 서로 소식을 주고받아요.
03. 도둑 잡는 순찰차로 배우는 유아 단어
- 아이
- 모자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경찰차·소방차 같은 출동 차량에 관심이 많은 시기에 좋아요.
실제 순찰차와 같은 내용인가요?
네. 경광등·사이렌·무전기의 역할과 순찰의 의미를 사실 그대로 설명해요.
무슨 낱말을 배울 수 있나요?
순찰차, 경찰관, 경광등, 사이렌, 무전기, 순찰, 핸들 같은 낱말을 그림과 함께 만나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동네 한 바퀴 돌며 '순찰 놀이' 하기, 위험할 때 도움을 청할 어른 정하기, 112가 어떤 번호인지 이야기하기가 좋아요.
호리네 세상 탐험은 어떤 시리즈인가요?
호리와 친구들이 "이건 뭘까?" 하고 궁금해하며 직접 찾아가 살펴보는 논픽션 그림책이에요. 시즌 1은 소방차·구급차·기차·비행기 같은 탈것 15편이에요.
03. 도둑 잡는 순찰차 읽어주기 팁 (4~7세)
- "순찰"이라는 말이 처음인 아이가 많아요. "동네를 한 바퀴 돌며 살피는 것"이라고 한 번 더 풀어 주세요.
- 경광등 색(빨강·파랑)을 아이와 함께 소리 내어 확인해 보세요.
- 길에서 실제 순찰차를 보면 책 장면을 떠올려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