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하늘을 나는 새 동화책
날개를 파닥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나는지 궁금한 호리가 콩이와 공항에 가요. 날개 위로 지나가는 바람, 공기를 뒤로 뿜는 엔진, 하늘에 뜨면 접어 넣는 바퀴까지 배우는 호리네 세상 탐험이에요.
추천 연령: 3~4세 (씨앗) · 10쪽
10. 하늘을 나는 새가 주는 교훈
- 비행기가 빠르게 달리면 날개 위로 지나가는 바람이 비행기를 위로 떠받쳐요.
- 엔진이 공기를 뒤로 힘껏 뿜어 비행기를 앞으로 밀어요.
- 하늘에 뜨면 바퀴를 몸속으로 접어 넣어요.
10. 하늘을 나는 새로 배우는 유아 단어
- 모자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비행기 여행을 앞두고 읽으면 아이의 궁금증이 풀려요.
실제 비행기와 같은 내용인가요?
네. 날개가 양력을 만드는 원리, 엔진이 공기를 뒤로 뿜어 나아가는 방식, 착륙장치를 접는 것 모두 사실이에요. 유아가 이해할 말로 풀어 썼을 뿐이에요.
무슨 낱말을 배울 수 있나요?
비행기, 공항, 날개, 엔진, 바퀴, 조종사 같은 낱말을 그림과 함께 만나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종이비행기 접어 날리기, 팔 벌리고 달려 보기, 하늘에서 비행기 찾기가 좋아요.
호리네 세상 탐험은 어떤 시리즈인가요?
호리와 친구들이 "이건 뭘까?" 하고 궁금해하며 직접 찾아가 살펴보는 논픽션 그림책이에요. 시즌 1은 소방차·구급차·기차·비행기 같은 탈것 15편이에요.
10. 하늘을 나는 새 읽어주기 팁 (4~7세)
- 팔을 쫙 펴고 뛰어 보며 "바람이 밀어 올린다"를 몸으로 느끼게 해 주세요.
- "날개도 안 파닥거리는데"라는 호리의 첫 질문이 이 책의 출발점이에요. 그 궁금증을 함께 가져가며 읽어 주세요.
- 하늘에 지나가는 비행기를 보면 "바퀴는 지금 어디 있을까?" 하고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