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편지 배달 왔어요 동화책
할머니가 보낸 편지가 어떻게 우리 집까지 왔는지 궁금한 호리가 콩이와 우체국에 가요. 편지의 '차표'인 우표, 동네별로 나눠 꽂는 분류함, 소포와 택배차까지 배우는 호리네 세상 탐험이에요.
추천 연령: 3~4세 (씨앗) · 10쪽
15. 편지 배달 왔어요가 주는 교훈
- 우표는 편지가 타고 가는 차표 같은 거예요.
- 편지는 가는 동네별로 분류함 칸칸이 나눠 꽂아요.
- 편지보다 큰 물건은 상자에 담아 소포로 보내요.
15. 편지 배달 왔어요로 배우는 유아 단어
- 모자
자주 묻는 질문
몇 살 아이에게 좋은 책인가요?
만 3~6세에 잘 맞아요. 글자와 주소에 관심이 생기는 시기에 특히 좋아요.
실제 우체국과 같은 내용인가요?
네. 우표·분류함·소포·집배원의 역할 모두 실제 그대로예요.
무슨 낱말을 배울 수 있나요?
우체국, 우표, 우편함, 편지, 소포, 분류함, 집배원 같은 낱말을 그림과 함께 만나요.
책을 읽고 함께 하면 좋은 활동은요?
그림편지 써서 부치기, 우리 집 주소 외우기, 집에서 우편함 확인 담당 정하기가 좋아요.
호리네 세상 탐험은 어떤 시리즈인가요?
호리와 친구들이 "이건 뭘까?" 하고 궁금해하며 직접 찾아가 살펴보는 논픽션 그림책이에요. 시즌 1은 소방차·구급차·기차·비행기 같은 탈것 15편이에요.
15. 편지 배달 왔어요 읽어주기 팁 (4~7세)
- 집에 온 우편물을 실제로 꺼내 우표와 주소를 함께 찾아보세요.
- 주소를 읽는 장면은 아이가 자기 집 주소를 말해 볼 좋은 기회예요.
- 읽고 나서 할머니·할아버지께 보낼 그림편지를 함께 그려 보세요.